‘신세계家 외손녀’ 애니 속한 ‘올데프’, CU서 새 앨범 사전예약 판매

앨범 [CU SNS 캡처‘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편의점이 K팝 앨범 판매의 주요 채널로 떠오른 가운데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문서윤씨(활동명 ‘애니’)가 속한 그룹이 BGF리테일의 CU에서 새 앨범을 판매한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모바일앱 ‘포켓CU’에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첫 EP 앨범 ‘ALLDAY PROJECT’의 사전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한 후 상품을 수령할 점포를 선택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CU에서 해당 앨범의 포토북 버전을 구매할 경우 독점 포토카드 등이 제공된다.

포켓CU에서 다음 달 21일까지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문서윤씨가 속한 혼성 그룹이다.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SALOMON)’과 국내 뷰티 브랜드 ‘클리오(CLIO)’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 그룹 오너가인 문서윤씨가 신세계그룹에 속하지 않은 브랜드의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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