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엔터 시장 속 새로운 성장 해법,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안정적 자본력 + 전문 매니지먼트 + 제작 역량 기반의 새로운 협업 모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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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태원아트미디어(주)> |
국엔터테인먼트와 태원아트미디어㈜가 지난 11월 21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대에 맞는 차세대 협업 구조를 구축하고 위기 속 엔터 시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닌, 브랜딩 강화·제작 지원·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두 회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국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영화·드라마 시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연기자 중심 매니지먼트사로, 업계에서도 “연기력 기반 캐스팅의 정석”으로 평가받는다. 김상경, 김지영, 김태한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에서 주목받은 이도혜 배우를 영입하며 젊은 신예 배우군도 강화했다.
국엔터테인먼트는 오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매니지먼트 노하우, 신인 발굴력, 드라마·영화·광고 등 폭넓은 활동 기획 역량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이 이번 협업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전략적 동행을 함께하는 태원아트미디어㈜는 국내 35여 개 시공·시행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콘텐츠 제작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공동주택 TV 광고를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기업의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해외 드라마·영화 공동 투자 제작, 뉴미디어 콘텐츠(유튜브, 숏폼), 음원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성장에는 최근 3년간 약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모기업 ㈜태원씨아이앤디의 안정적 자본력과 폭넓은 네트워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향후 양사가 협력해 제작할 콘텐츠의 규모와 완성도, 시장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단순한 사업 영역의 확장이 안니 브랜딩 강화와 제작 지원, 글로벌 시장을 향한 적극적인 진출을 통해 실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폭넓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국엔터테인먼트 국세환 대표는 “태원아트미디어가 지닌 제작 역량과 자본력, 그리고 국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매니지먼트 노하우가 결합해 소속 배우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너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MOU는 양사 모두에게 의미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협업이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성과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된 새로운 제작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평가하며, 향후 양사가 선보일 프로젝트와 시장 파급력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