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집사, 지역사회 나눔 시작… 호동원에 물품 및 시설개선 후원

사진설명 |왼쪽부터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 윤혜아 팀장,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 박준영 의장, 대구 호동원 전여진 원장,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 이다름 과장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의장 박준영)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중용집사’의 이름으로 대구 남구 아동복지시설 ‘호동원’에 LG 김치냉장고 1대와 창고 증설을 위한 시설개선지원금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동절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에는 김치냉장고 제공뿐 아니라, 물품을 커튼으로 가려 임시로 사용하던 기존 창고 구조를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형태로 보완·확장하는 창고 증설 작업이 포함됐다. 해당 공사는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이 MOU를 체결한 인테리어 전문업체 ‘림(LIM)’과 함께 진행돼 시설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호동원 관계자는 “창고 구조가 불안정해 아이들이 다칠 위험이 있었는데, 이번 지원으로 안전한 보관 공간을 갖추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중용집사’의 첫 사회공헌 활동이기도 하다. 회사는 “중용집사 채널을 사랑해주신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첫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용23부동산중개법인은 대구 전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중개, 자산관리, 개발 컨설팅을 수행하는 지역 기반 중개법인으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한편, 호동원 연말 나눔 활동과 창고 증설 과정은 유튜브 채널 ‘중용집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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