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만1000원 할인·적립, 11번가 ‘T멤버십 고객 감사제’

470여종 제품 대상…최대 50% 할인 제공


[11번가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11번가가 오는 30일까지 SK텔레콤과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연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T 멤버십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적립 한도를 최대 1만1000원까지 확대했다.

행사 상품은 생필품과 식품 등 마트 상품이 중심이다. 디지털, 리빙, 패션, 뷰티 등의 카테고리의 총 470여종이 대상이다.

감사제 혜택 적용 시 일부 제품을 판매가 대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광천 곱창돌김 5g·27입’(9900원), ‘케라시스 케라마이드 극손상 울트라 리페어 샴푸 1L+트리트먼트 1L’(8400원), ‘왕타 베이직 칫솔 10P’(6900원) 등이다.

겨울철 인기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일월 마이크로 카본 전기매트’를 싱글·더블 사이즈 모두 균일가 2만8900원에 판매한다. ‘쿠쿠 스테인리스 1.7L 전기주전자(CK-C170TW)’는 2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는 행사 주요 상품을 비롯해 제주삼다수 생수, CJ 햇반, 비비고 만두 등 총 50여종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슈팅배송’을 통해 빠르게 배송할 방침이다. 수도권은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당일배송된다. 전국 기준으로는 자정 전 주문하면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11번가에 T 멤버십 카드 번호를 등록한 고객은 누구든지 행사 기간 ID당 1회 T 멤버십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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