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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장터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번개장터가 중고 거래 고수들의 쇼핑 안목을 유저들과 공유하는 ‘새것 아닌 네것 찾기’ 사연 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트렌드와 시세 정보를 능숙하게 활용해 합리적 소비를 즐기는 ‘리커머스 리더’들의 소비 패턴을 대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연은 내달 3일까지 번개장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집한다.
캠페인은 남다른 안목을 지닌 인기 유튜버들이 시청자의 고민 해결사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패션 및 일상 분야의 유튜버가 사연자의 상황과 예산에 맞춰 번개장터 내 수많은 매물 중 최적의 아이템을 직접 선별해 제안한다.
혜택도 마련했다. 사연을 접수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번개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종 콘텐츠로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실제 물건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내것찾기 지원금’ 번개포인트 10만원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