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적자 전환…매출 6%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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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광화문 LG 사옥 [LG생활건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07억원으로 전년 대비 62.8%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3555억원으로 1년 전보다 6.7% 줄어들었다. 당기순손실은 85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727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1조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했다.
LG생활건강은 “사업 재정비 영향 등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일회성 비용 증가 등으로 이익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