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쉬어야죠” 노란우산 리조트로 떠나는 가족 힐링 여행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자 대상 전국 10개 리조트 회원가 이용
새해 맞아 온라인 가입 시 5만원 상당 혜택도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새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리조트 예약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조트 이용 혜택은 전국 각지에 위치한 한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팰리스, 디오션 등 10개 리조트를 대상으로 한다. 각 리조트는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과 문화,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고향 방문이나 가족 여행을 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회원가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중기중앙회는 리조트 혜택 외에도 노란우산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마케팅·AI 활용 등 역량 강화 교육 과정과 힐링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가입 후 2년간 무료로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 할인, 생활 편의 서비스, 채권 관리 대행 등 실질적인 경영·생활 밀착형 혜택도 마련돼 있다.

노란우산 가입은 주요 은행 지점이나 모바일 앱(신한·우리·하나·토스뱅크·대구은행), 노란우산 홈페이지, 공제상담사 방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2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규 가입할 경우 5만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또는 ‘농협맛선’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노란우산은 그동안 소기업·소상공인의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번 리조트 지원을 통해 가입자들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조트 예약 신청은 노란우산 홈페이지(www.8899.or.kr)와 복지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고객센터(1666-9988)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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