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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비즈협회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혁신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AX 전환과 청년 취·창업 활성화, 재직자 교육을 중심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인비즈협회] |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메인비즈협회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AX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3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혁신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AX(AI Transformation)를 중심으로 한 경영·기술 혁신과 함께 청년 취·창업 활성화, 재직자 교육 확대 등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AX·DX 기반 경영혁신 및 기술혁신 지원 ▲AI·AX·DX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및 운영 ▲공동행사 추진과 네트워크·교류 활성화 ▲인프라(시설) 및 플랫폼 공동 운영 ▲정부 지원사업 공동 참여 및 협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은 “AI·AX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현장의 생존과 직결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과 공동사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재원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은 “희망재단이 그간 축적해 온 소상공인 혁신 지원 노하우가 중소기업 재직자까지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메인비즈협회와 함께 현장에 체감되는 AX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