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온기 나눴죠”…‘설 맞이’ 지역사회 나눔 릴레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미당홀딩스 해피봉사단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호빵을 나눠주고 있다. [상미당홀딩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상미당홀딩스는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명절 특별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서초구 관내 어르신 270명을 대상으로 떡국과 명절 음식, 삼립호빵 등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으로 온기를 나눴다. 윷놀이 대회, 명절 한마당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과 신년 포토존 등 추억을 선사했다.

계열사별 사업장 인근 총 28개 복지기관에 제품도 나눴다. 삼립은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 지역 13개 복지기관에 제품 1만1400여개를 후원했다. 파리크라상은 서울·경기·강원 지역 4개 복지기관에 파리바게뜨 제품 300여개와 쌀을 지원했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행정기관과 협력해 100가정에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