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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문화재단이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개최했다. 신순용 골프존카운티 감포 지배인(이하 왼쪽부터), 오민규 감포읍장, 이승준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설을 맞아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날 떡국 떡과 간편식, 즉석조리 식품 등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생필품 키트를 마련했다.
이번 감포읍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오민규 감포읍장, 이승준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신순용 골프존카운티 감포 지배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재단은 2021년부터 6년째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전국 각지를 찾아 약 4300세대에 1억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이웃분들께 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분들께 필요한 도움을 세심히 살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