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지난해 영업손 66억…적자 축소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조아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5억9703만원으로 전년대비 31.63%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3억1098만원으로 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은 64억8928만원으로 36.18% 적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