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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이츠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지난 2월 5일 시작한 딸기 축제가 19일까지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딸기 시즌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시즌 콘텐츠다.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였다. 일부 매장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가 이어졌다.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약 300톤의 생딸기를 투입한다. 행사는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며 3월까지 계속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즌마다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로 재방문 이유가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