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 제64차 정기총회 개최…공익법인 지정 및 단체 투명성 위해 정관 개정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가 지난 2월 26일 목요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총회에는 서면결의를 포함하여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개의 안건이 처리되었다.

첫번째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안)이 처리되었으며, 두 번째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이 처리되었다.

또한 세 번째로는 정관개정이 처리되었다. 이번 정관 개정은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공익법인 지정을 위한 제도적 요건을 충족하고, 협회 운영의 투명성과 대외 신뢰성을 재고하기 위함이며,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고 회원 자격 기준 보완, 기부금에 관한 공개원칙 명시 등을 세부사항으로 한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는 건전한 잡지 언론 창달과 민족문화의 올바른 전승 및 한국 잡지계의 발전을 추구하고, 나아가 잡지인의 친목과 회원 상호 간의 이해 증진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1962년 10월 26일 창립되었다.

현재 협회는 납본 위탁업부, 잡지제작비 지원,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 고(古)잡지 보존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잡지산업의 진흥과 잡지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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