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 독자 성분 함유로 피부 컨디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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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 [차바이오F&C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차바이오그룹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새터데이스킨(SATURDAY SKIN)이 유자의 비타민C 성분을 담아 피부 결광을 완성하는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센스와 미스트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 젤 미스트다. 유자 에센셜 오일과 수분 젤 에센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오일-에센스 이중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끈적임 없이 스며들며 투명한 수분 광채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유자 에센셜 오일,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쌀 추출물로 구성된 브라이트닝 성분이 포함됐다. 여기에 차바이오 독자 성분인 ‘CHA-7 Peptide’를 더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의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 또한 세라마이드와 알로에·오크라 유래 피토 뮤신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장벽 강화와 보습 유지에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제형의 활용도도 높였다. 안개 분사 방식을 채택해 분사 거리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다. 피부 가까이에서 분사하면 집중적인 에센스 케어가 가능하고, 10~20cm 거리에서 뿌리면 가벼운 미스트로 광채를 더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후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시로 사용 가능하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브라이트닝과 진정, 수분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데일리 미스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터데이스킨은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 기술력과 차움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접목한 클린 더마 뷰티 브랜드다. 북미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뒤 국내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