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섞는 재미로 취향 저격”…‘성수310’ 신상 띄웠다

‘믹솔로지’ 트렌드 반영한 파우치음료·아이스크림


[이마트24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24는 자사 카페 브랜드 ‘성수310’ 음료와 아이스크림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우치음료는 믹솔로지 콘셉트 4종과 과일 블렌딩 3종이다. 믹솔로지는 아샷추(아이스티+에스프레소샷)·얼배타(얼음컵+배맛음료+타우린음료)·얼카타(얼음컵+카페인음료+타우린음료)·얼타비(얼음컵+타우린음료+비타민음료)로 구성되며 340㎖, 1200원이다.

과일 블렌딩은 더블피치블렌디드(납작복숭아 과즙, 340㎖ 1200원·500㎖ 1800원)와 딸기레몬블렌디드 500㎖(1800원)를 포함한 3종이다.

아이스크림은 오는 20일 출시하는 한입바이트 2종이다. 블랙앤화이트(인절미향 우유 아이스밀크+다크초콜릿 코팅)와 블랙앤핑크(딸기 요거트 아이스밀크+다크초콜릿 코팅) 각각 5입, 3900원이다.

이마트24 음용식품팀 박건우 MD는 “고객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할 수 있는 믹솔로지 콘셉트 상품을 확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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