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체험·맞춤형 ‘골프페어’…29일까지

신세계 전점서 유명 프로 레슨·클럽 피팅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골프 페어(사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캘러웨이는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 80평 규모의 골프 게임장 ‘캘러웨이 NBT PARK’를 운영한다. 드라이버·퍼터·주니어 클럽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함정우·이가영 프로 골퍼를 초청한 레슨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 매장에서는 클럽 시타·퍼터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르투갈 럭셔리 골프화 브랜드 람다(LAMBDA)는 발 모양에 맞춘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인다.

베티나르디는 한정판 퍼터와 헤드커버를 선보인다. 마크앤로나·캘러웨이·빈폴 골프의 단독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사우스시티는 인근 54개 골프장 라운드 이용 고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에서는 부산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골프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임진한 프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파리게이츠·와이드앵글 등 인기 브랜드는 최대 70% 할인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체험형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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