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 사이오스, 매일 새치 관리하는 ‘블랙 트리트먼트’ 출시

사이오스 블랙 트리트먼트 컬러 2종 [헨켈 사이오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헨켈코리아의 헤어케어 브랜드 ‘사이오스(Syoss)’가 모발 손상 없이 쉽고 편리하게 새치를 관리할 수 있는 ‘블랙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랙 트리트먼트’는 매번 염색하기 번거로운 기존 새치 관리 제품과 달리, 하루 3분 간편하게 새치 커버와 데일리 모발 케어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위생적인 튜브 패키지로 매일 사용하기 편리하며, 꾸덕한 제형으로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다. 동봉된 전용 빗을 활용하면 원하는 부위에 손쉽게 도포할 수 있다.

핵심 기술인 ‘인텐스 컬러링 포뮬러’를 적용해 1회 사용만으로도 새치 커버 효과를 제공하며, 샴푸 28회(약 1개월) 후에도 컬러가 85% 유지된다. ‘더블 케라틴 콤플렉스’를 함유해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고 윤기를 살릴 수 있다.

색상은 한국인 모발에 최적화된 애쉬 블랙과 다크 브라운 2가지로 구성됐다. 제품은 쿠팡, 네이버 공식몰,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헨켈 관계자는 “간편한 새치 커버를 위해 블랙 샴푸를 사용했지만, 약한 염색력과 두피 자극 등으로 아쉬움을 느낀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 새치케어 제품 사용 시 번거로운 점은 개선하고, 확실한 새치 커버와 모발 케어를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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