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키링의 진화 ‘레어타입’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그래픽 키링으로 주목받는 국내 브랜드 ‘레어타입(RARETYPE)’의 키링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레어타입’은 예술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과장된 실루엣과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특히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디자인과 색감이 특징이다.

가방 장식은 물론 바지 고리·모자·자동차 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8만~10만원대다. 갤러리아명품관 편집숍 G.STREET 494 HOMME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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