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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원 GS글로벌 대표. [GS 제공] |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GS글로벌은 김성원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4만주(약 1억원)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GS글로벌은 최고경영자가 회사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과 기업가치 저평가 해소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주식 매입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GS에너지 해외에너지사업실장, GS E&R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지난달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GS글로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GS글로벌은 올해 매출 목표를 약 4조6000억원으로 제시했으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