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몸푸는 서울 시장 라이벌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용산구 민주당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게 당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위쪽 사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