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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핀현준 SNS]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수술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팝핀현준과 그의 곁을 지키며 간병 중인 아내 박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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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핀현준 SNS] |
팝핀현준은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의 전 단계(전암성 병변)”라는 설명을 함께 올렸다.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에 동료들과 지인들의 걱정 어린 댓글이 이어지자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 때까지는 살아있을게”라며 특유의 유쾌한 어조로 답글을 남겨 안심시켰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