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1시간만에 매진…동원F&B, 도쿄서 ‘동원참치 팝업’

‘슈퍼튜나포유’ 캠페인 체험…오는 24일까지 운영


19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 하라카도에서 열린 ‘동원참치’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행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동원F&B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동원F&B가 일본 도쿄 복합문화공간 하라카도에서 오는 24일까지 ‘동원참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SUPER TUNA FOR YOU in Tokyo’ 콘셉트로 올해 1월 전개한 ‘슈퍼튜나포유’ 캠페인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형태로 기획했다. 사전 예약 접수 1시간 만에 입장 정원이 마감됐다. 신청자가 몰리자, 동원F&B는 일일 입장 정원은 1000명에서 1200명으로 늘렸다.

동원참치는 1998년 일본 수출을 시작했다. BTS 진을 모델로 발탁한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참치 브랜드 동원참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맛있는 단백질’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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