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더 넓고 더 고급스럽게…시몬스, 신세계百 대전점 리뉴얼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몬스]


기존보다 1.5배 넓힌 매장서 프라이빗 체험 강화
뷰티레스트·블랙 매트리스부터 프레임·침구까지 한자리
리뉴얼 기념 할인·사은품에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도 적용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뉴얼 매장은 대전 유성구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에 들어섰다. 대전·중부권 소비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과 숙면 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리뉴얼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몬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공간을 기존보다 약 1.5배 넓혔다. 보다 프라이빗한 제품 체험이 가능하도록 설계했고, 곡선 형태의 ‘간살 파티션’을 적용해 하이엔드 감성과 안락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매장에서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인기 모델인 ‘에디슨’, ‘윌리엄’, ‘헨리’, ‘지젤’을 만나볼 수 있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루실’, ‘로렌’도 함께 진열됐다.

사이즈도 다양하게 갖췄다. 자녀용이나 1인용으로 적합한 슈퍼싱글부터 부부 침대와 혼수 수요를 겨냥한 킹오브킹, 그레이트킹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레임과 침구 제품군도 강화했다. 독립 수면 트렌드를 반영한 트윈슈퍼싱글 사이즈 신제품 프레임 ‘하우티’를 비롯해 ‘아를라’, ‘바이아’, ‘라시드’ 등을 배치했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 등 인기 침구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시몬스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격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현재 진행 중인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도 적용된다. 이 행사는 침대는 클수록 좋고 침구류는 다양할수록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시몬스는 소비자 편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한 ‘이브닝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퇴근 이후 침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몬스는 자사 모든 매트리스가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이른바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를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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