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등 특색있는 한국어·한국문화 과정 총 16개 강좌 개설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재외동포 2·3세 K-8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15일(월)부터 7월 9일(목)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2026 뿌리교육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종일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종전까지 오전에만 운영되던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오후까지로 확대·증설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한국어 6개, 한국문화 10개 등 총 16개 과목이 개설되며, 한국어 수업은 온라인과 대면으로 운영한다.
한국어 과정은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어 △문장부터 에세이까지 등 읽기·쓰기 중심으로 구성,수강생들의 한국어 실력이 단기간 집중적으로 향상되도록 했다.
한국 문화 과정은 △동화 속 장면 종이로 뚝딱! △판소리로 부르는 전래동화 등 10개 강좌를 개설, 학생들이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교육원측은 설명했다.
등록은 5월 6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8명 내외이다.
등록금은 강좌 당 $50~$60이며, 일부 강좌는 재료비와 악기 대여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l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화(213-386-3112)/이메일(jchoi.kec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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