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꽃게당,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시민참여 이끌어

8.88초 맞추기 이벤트…고객 접점 확대하겠다


지난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가 열렸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 신사꽃게당은 지난 2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올해 한강 대학가요제는 다양한 공연, 시민참여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말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사꽃게당은 ‘8.88초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일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참여도를 보였으며, 특히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날 이벤트를 통해 대표 제품인 순살 간장게장, 순살 양념게장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당첨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식사권이 증정됐다.

신사꽃게당은 현재 신사 본점을 비롯해 압구정점, 해운대점, 제주점 등을 운영 중이며, 30년 전통의 프리미엄 간장게장을 중심으로 꽃게찌개, 전복장, 대하장, 꼬막장 등 다양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주요 백화점 팝업 행사에서 연이어 완판을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신사꽃게당 관계자는 “한강 대학가요제를 통해 많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사꽃게당은 지난 2일 시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신사꽃게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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