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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브 클라우드힐스’ 전경] |
마곡지구가 인천공항과 수도권을 잇는 서부권 경제 거점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가 개통됨에 따라,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마곡지구는 이미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으며,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높아져 미래 가치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현재 마곡산업단지는 LG 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롯데, 코오롱, S-OIL, 넥센 등 국내 주요 대기업 40여 곳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포함해 총 200여 개에 가까운 기업들의 입주가 확정되거나 완료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준공을 마치고 기업의 입주가 시작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9만 9,651㎡ 규모에 업무시설 272실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내부 시설 역시 R&D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공유 오피스, 세분화된 회의실 등 공용 인프라를 갖춰 단지 내에서 비즈니스 협업과 업무 미팅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서울식물원과 습지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휴식이 가능한 녹지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교통 인프라도 강점이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그리고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의 이점이 있어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은 물론 대외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이처럼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서해권 연결성이 강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산업클러스터와 교통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입지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입주 기업을 고려한 유연한 운영 방식도 돋보인다. 분양과 임대를 병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 규모와 자금 상황에 맞춘 전략적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확장 및 통합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홍보관은 현장 1층에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