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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 [불스원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오는 24일 11시 50분 롯데홈쇼핑 라이브에서 ‘EZ클린 1초 TPE 카매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포집하고 물 세척 후 간단히 털어내는 것만으로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안전성과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지난해 런칭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 속에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테스트를 통과한 TPE 소재를 적용해 프탈레이트 10종, RoHS 6종, 고위험성 유해물질(SVHC) 253종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
아울러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를 적용해 흙먼지를 효과적으로 포집하며 공조 장치를 사용할 때도 이물질이 역류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이물질이 쌓이더라도 특허받은 ‘워터 웨이’ 시스템 덕분에 쉽게 물세척할 수 있고, 이후 별도 건조 없이 간단히 털어내는 것만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 PVC 코일 매트 대비 약 40% 가벼워 세척이 한층 편리하고, 쉽게 탈부착도 가능하다. 차종별 맞춤 재단을 통해 바닥면에 정밀하게 밀착되며, 미끄럼 방지 바닥패턴 및 고정 고리를 적용해 주행 중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마재현 불스원 브랜드매니저는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소재와 간편한 관리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