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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빙수의 정석’ 9종과 ‘컵빙수의 정석’ 5종을 22일부터 전국 171개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빙수의 정석’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눈꽃 빙수를 결합한 ‘순수 요거트 빙수’를 비롯해 고당도 생과일 한 개를 통째로 담은 과일 빙수 4종(와르르 리얼 수박·와르르 허니 멜론·리얼 꿀 자몽·프리미엄 생망고), 트렌디한 토핑을 활용한 빙수 3종(해남 초당옥수수 브륄레·두바이 딥초코·쫀득 인절미 팥빙수) 등 9종으로 구성했다.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한 과일과 스낵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1인 가구 수요를 반영한 ‘컵빙수의 정석’ 5종도 함께 선보인다. 음료 형태가 아닌 매장의 눈꽃 빙수 퀄리티를 한 컵에 담아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1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차별화된 호텔급 프리미엄 생과일의 풍미와 원하는 토핑을 마음대로 조합하는 커스터마이징 강점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