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26도로 맞추세요” LG전자, 3년째 에너지 캠페인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3년 연속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씽큐(ThinQ) 26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씽큐 26도 챌린지’는 에어컨 희망온도를 정부가 권장하는 26도로 설정하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24년 시작 이래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난 2년간 캠페인 누적 참여자는 약 12만9000명에 달한다. 이를 통해 절감한 누적 전력량은 약 283만kWh으로 추산된다. 도시 지역 4인 가구 월평균 전기 사용량(307kWh) 기준으로 약 9200여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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