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료협력 포럼’ 분당서울대병원서 개최

[경기도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경기도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2026년 경기도 의료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혁신 기술에서 상용화까지’를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승범 팀장),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노미숙 센터장), 벤처투자 전문기관(SV인베스트먼트 박민식 부사장),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주)지리페 박지영 사장) 등이 연사로 참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출 전략 ▷글로벌 의료기기 인증·인허가 대응 방안 ▷바이오 투자유치 전략 등 AI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주요 주제를 다루며 기업들의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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