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9월 한 달 간 일본 투어 ‘카라시아(KARASIA)’를 진행한다.

한편, 카라는 최근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가 지난 1일 오사카 제프(Zepp) 난바 오사카에서 ‘카라시아’를 시작했다”며 “이번 투어에서 카라는 멤버 별 솔로 무대를 비롯해 대표곡 ‘미스터’, ‘제트코스트 러브’, ‘고고섬머’ 등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카라시아’는 카라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일본 팬들을 위해 선보이는 투어이다. 카라는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 7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투어를 벌인다.

한편, 카라는 최근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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