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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크린골프대회는 이달 29일까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모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경기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로 진행돼 KLPGA 투어코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신페리오 방식 상위 성적 1~3위에 각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KLPGA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iM금융지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KLPGA 정규투어인 만큼 스포츠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