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3 재보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박지원 최고위원(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광주 광산을 선거구에 공천이 유력한 임문영 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발탁 인재 환영식에서 정청래 대표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일 박지원 최고위원과 임문영 대통령 소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을 ‘발탁 인재’로 발표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발탁 인재 환영식을 열고 박 최고위원과 안 부위원장의 이력과 경쟁력 등을 설명했다.
전북 출신 박 최고위원은 사법연수원 41기를 수료한 법무법인 다지원 대표 변호사다. 지난해 정 대표 공약이었던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그는 이원택 의원의 전북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보선에 출마할 전망이다.
광주 출신 임 부위원장은 나우콤 나우누리 대표 시삽(운영자), iMBC 미디어센터장 등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 정책보좌관, 경기지사 시절 정보화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9월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발탁됐다. 민형배 의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에 따라 보선이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에 전략 공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