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보호막…구강점막·외과적 상처부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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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관계사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스프레이형 피부보호 의료기기 ‘이지에프 MD 스프레이’(사진)를 개발해 선보였다.
이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고활성 상피세포성장인자 ‘DW-EGF’와 나노클레이 기반 제형이 적용됐다. 구강점막이나 상처부위 등에 분사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도포 후 피부와 점막부위에 밀착보호막을 형성해 외부자극이나 오염물로부터 상처부위를 보호한다. 또 상처부위의 적절한 습윤환경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분사형으로 직접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넓은 부위나 접근이 어려운 부위에 손쉽게 바를 수 있게 한다고. 또한 나노클레이 기반의 점도 있는 제형 특성으로 도포부위에 안정적으로 밀착된다고 덧붙였다.
시지바이오 관계자는 “피부뿐 아니라 구강점막에도 적용 가능하다. DW-EGF와 나노클레이 기술을 접목해 사용편의성과 상처보호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피부보호 의료기기”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