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가 오는 27일 정규 4집 ‘드림토크(Dreamtalk)’ 한정판 LP를 발매한다.

3호선버터플라이는 지난 달 23일 벨기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스튜디오 브뤼셀’, 27일 프랑스 파리의 ‘레스빠스 브(l’Espace B)’, 28일 르 버즈(Le Buzz), 30일 니스의 ‘에스빠스 마뇽(Espace Magnan)’에서 유럽 투어를 벌인 바 있다. 3호선버터플라이는 이번 한정판 LP 발매를 기념해 오는 30일 서울 남산 화수목 아트홀에서 팬들과 음악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음악 감상회를 개최한다. 이어 3호선버터플라이는 다음 달 8일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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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3호선버터플라이가 8년 만에 발매한 이 앨범은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 사이트로부터 올해의 앨범에 선정된 데 이어, 가온차트 제2회 ‘K팝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견상-인디부분’, 2013년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올해의 모던락 음반’ ‘올해의 모던락 노래’ 등을 수상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한정판 LP를 발매하는 칠리뮤직코리아 측은 “LP와 카세트 테이프가 CD로 교체되고, CD가 온라인 음원으로 교체된 현 음반시장에 ‘바이닐(Double LP) 발매’는 명반으로서의 소장가치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공식 인증”이라며 “한국 모던록의 거장 3호선버터플라이의 LP 발매는 팬들에게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LP의 제작 거의 모든 공정은 체코에서 진행됐다.

3호선버터플라이는 지난 달 23일 벨기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스튜디오 브뤼셀’, 27일 프랑스 파리의 ‘레스빠스 브(l’Espace B)’, 28일 르 버즈(Le Buzz), 30일 니스의 ‘에스빠스 마뇽(Espace Magnan)’에서 유럽 투어를 벌인 바 있다. 3호선버터플라이는 이번 한정판 LP 발매를 기념해 오는 30일 서울 남산 화수목 아트홀에서 팬들과 음악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음악 감상회를 개최한다. 이어 3호선버터플라이는 다음 달 8일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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