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하는 배우 공효진이 더운 날씨에 긴 바지를 입는 고충을 내비쳤다.

이어 공효진은 “여름이라 훌떡훌떡 벗고 나오는데 현재 상태가 그래서 긴바지를 입고 있다. 여름에 빨리 훌떡훌떡 시원하게 벗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에서는 연출을 맡은 김규태 PD와 배우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이번 드라마에서 내가 맡은 역할이 아무래도 까칠하고 똑똑하다는 것, 직업군에 있어서 상위 층에 있다는 것 등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효진은 “여름이라 훌떡훌떡 벗고 나오는데 현재 상태가 그래서 긴바지를 입고 있다. 여름에 빨리 훌떡훌떡 시원하게 벗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달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해 왼쪽 팔이 골절돼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얼른 나으세요”,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패션 기대합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상처 얼른 회복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프랑스는 10대 중 8대가 소형차
▶ [WEEKEND] 장어 영양, 꼬리에 많을까 생식기에 많을까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