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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법률재단(US-Korea Law Foundation·이사장 김률)이 연례 컨퍼런스인 한미법률의 날 (US-Korea Law Day) 2014 행사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첫 모임을 가졌다. 한미법률재단은 지난 22일 어바인 소재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본사에서 한미법률의 날 2014 준비모임을 가졌다. 준비위원은 캘리포니아,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등에서 기업법무팀 및 다양한 로펌에서 활동하는 법조인 27명이 주축이 됐고 오는 7월 26일 어바인 소재 기아모터스 아메리카에서 개최되는 컨퍼런스에 대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이날 준비모임에서는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일어나는 국제 법률분쟁 및 주요현안에 관련해 발표주제선정, 패널리스트 선정, 매년 발간되는 한미법률저널 구성, 기조연설자 선정, 글로벌 리더쉽 어워드 수상자 선정 등등에 관련하여 열띤 논의가 있었다.
하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