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메트로 지역 주택 88% 가격 하락
캘리포니아(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88%에 해당하는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데일리뉴스가 부동산 포털 질로우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2% 하락했다. 직전년인 …
캘리포니아(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88%에 해당하는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데일리뉴스가 부동산 포털 질로우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2% 하락했다. 직전년인 …
제이미슨 서비스가 아파트로 전환하는 일명 ‘아코타워’. LA케어 간판이 걸려 있다.<구글지도 캡처> 한인이 운영하는 종합부동산기업 제이미슨 서비스(대표 필립 리·이하 제이미슨)가 LA 다운타운 소재 아코 타워(Arco tower)의 아파트 전환작업에 필요한 …
캘리포니아(가주)의 주택 중간가격이 7개월 연속 90만달러를 밑돌았다.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지난12월 가주에서 거래된 개인주택의 중간가격은 85만680달러로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0.4%와 1.2%하락했다. 이로써 가주 주택 가격은 지난 …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주택 구매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Dream For All Program)이 다음달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가주주택청(CalFHA)이 주관하는 드림 포 올을 가주에서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는 바이어들을 위해 다운페이먼트(주택 가치의 20% 또는 …
[adobestock] 미국의 주택 차압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주택정보업체 아톰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해(차압통보, REO 등 모두 포함)미국의 차압건수는 총 36만7460건(전체 주택 중 0.26%)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주별 차압비율(주택 X채당 1채 비율)은 플로리다(230채당 …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의 주택대출 금리가 최근 몇달새 하락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해 말 미국 내 주택 거래량이 약 3년 만에 최대 수준의 회복세를 보였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435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평균 임대료가 작년 12월 기준 소폭으로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최근 남가주 주요 대도시 및 카운티의 2025년 12월 한달 임대료는 2296달러로 전년대비 0.1% 올랐다. 다만 지난해 LA 산불 화재 피해를 입은 20개 주요 …
LA시가 주택대란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한 맨션세(ULA)의 누적 세수가 1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시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시는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총 10억 3288만달러의 ULA세수를 거뒀다. ULA는 5백만달러 이상 부동산 거래에 4%, …
<adobestock> 미국내 594개 카운티 중 86%에 해당하는 511개 카운티의 주택 구매력이 지난해 4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의 최근 집계 결과 미국의 주택 중간가격이 36만5185달러로 36만5천달러였던 직전 2개 분기 대비 소폭 …
2025년 1월에 발생한 LA지역의 산불 지도 지난 해 1월 LA 지역 화재로 대대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거래된 부지(주택과 공터 모두 포함) 중 약 40%는 투자자들이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포털 레드핀이 LA 카운티의 토지 거래 현황(2025년 3분기 기준)을 집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