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겨울 폭풍, 산타바바라·벤추라 강타…항공·도로 곳곳 ‘물난리’
캘리포니아 북부 마린카운티의 한 RV전용 주차장에 물이 가득 차 있다.<AP=연합> 남가주 지역이 또 다시 강한 겨울 폭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산타바바라와 벤추라 카운티를 중심으로 폭우와 홍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비로 인해 산타바바라 공항이 전면 …
캘리포니아 북부 마린카운티의 한 RV전용 주차장에 물이 가득 차 있다.<AP=연합> 남가주 지역이 또 다시 강한 겨울 폭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산타바바라와 벤추라 카운티를 중심으로 폭우와 홍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비로 인해 산타바바라 공항이 전면 …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1월 2일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민원봉사와 재외동포 권익보호, 한미 교류협력 강화 등에 관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다짐했다.김영완 총영사가 직원들에게 덕담을 곁들인 훈시를 하고 있다.<사진=LA총영사관
캘코보험은 1월 2일 신년 시무식을 갖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1993년 창립,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하는 캘코보험은 사업체보험을 비롯,그룹 건강 보험및 직원혜택,자동차보험·주택보험 등 개인보험,생명 보험및 연금 등 미주 한인사회 최대의 종합보험기업으로 …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캘리포니아(가주)에서는 최저 임금을 시작으로 교통법, 스트리밍법 그리고 임대 주택 관리 규정 등 다양한 법들이 개정, 시행된다. 가주 주민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새 법규들을 정리해 본다.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는 동포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좋은 결실을 거두는 풍성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LA한인회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
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역동적이고 힘찬 한해를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해 새로운 정부 출범을 계기로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경제 문화 협력을 강화해 …
존경하는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출범 3년 차를 맞이한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함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특히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지역사회를 지탱해주신 한인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
[생성형AI제미나이 이미지] 붉은 말의 해라는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첫날부터 적토마처럼 힘차게 내달리는 기운이 넘치는 듯하다. 늘 그러하듯 새해 벽두에는 많은 결심을 하게 된다.비록 사흘을 넘기지 못하는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될지언정 아무 것도 …
동포청, ‘재외동포현황’ 발표…동북아·북미 감소, 남아태·유럽 증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해 12월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재외동포청 업무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재외동포청 제공] 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