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친필 사인 담긴 ‘42번 유니폼’ 경매 나왔다…‘입찰 예상가’는 무려
오타니가 지난해 재키 로빈슨 데이에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다. [TMZ 캡처]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흑인선수인 재키 로빈슨을 기리기 위한 날인 '재키 로빈슨 …
오타니가 지난해 재키 로빈슨 데이에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다. [TMZ 캡처]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흑인선수인 재키 로빈슨을 기리기 위한 날인 '재키 로빈슨 …
김하성은 컵스전서 3연타석 삼진…타율 0.196으로 하락 기술적인 타격으로 3경기 연속 안타 친 이정후[USA 투데이/로이터=연합]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경기 내리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고 타율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
이정후가 8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치른 경기에서 슬라이딩으로 2루에 진출하고 있다.[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LB닷컴이 진행한 2024년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4위에 올랐다.MLB닷컴은 “공을 띄워야 …
샌디에이고는 0-8로 끌려가다가 9-8 역전승 샌디에이고 김하성[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 6번 타자로 내려간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첫 3루타를 치며 무력시위를 했다. 김하성은 8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인 …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시즌 3호 아치를 그렸다. 친구처럼 지냈던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불법 도박 혐의로 해고되는 등 시즌 초 힘겨운 시간을 보낸 오타니는 “다저스 선수단의 지원 덕에 잘 지내고 있다”며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MLB 개막전[USA 투데이/로이터=연합]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로스터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보다 1.5% 오른 498만달러(약 67억5천만원)로 집계됐다. 해마다 개막전 로스터 기준 평균 연봉과 팀 …
이정후·김하성, 나란히 4타수 1안타…시즌 타율도 나란히 0.205 유격수 김하성은 이정후 타구 송구 실책하고 주자와 충돌해 공 놓쳐 홈구장에서 데뷔 첫 안타를 터트린 이정후[게티이미지/AFP=연합]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
“치는 순간부터 공 안보여…좋은 경험 했고 두번 실수 안돼” 인터뷰하는 이정후[연합]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면 좋겠지만 사실 정말 안보이는 상황이었다. 한 번 경험했으니깐 두 번 실수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7일(현지시간) 미 …
“이정후 실수로 샌프란시스코 졌다”[머큐리 뉴스 홈페이지 캡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5)가 지난 6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범한 실책성 플레이에 대해 현지 언론의 냉정한 평가가 …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코리아 몬스터’ 류현진(37·한화 이글스)가 무너졌다.류현진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이날 4⅓이닝 동안 9피안타 2볼넷 2탈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