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민권자 SBA 대출 중단…대안은 없을까
[adobestock]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영주권자 포함 모든 비시민권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중단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직간접 지분 100%를 미 시민권자 가진 업체에 한해서 SBA 7(a)와 504대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SBA는 기업 소유지분의 51%가 …
[adobestock]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영주권자 포함 모든 비시민권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중단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직간접 지분 100%를 미 시민권자 가진 업체에 한해서 SBA 7(a)와 504대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SBA는 기업 소유지분의 51%가 …
남가주 6개 한인은행의 올해 설 맞이 무료 송금 건수와 액수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한인 은행들이 지난 9~13일 동안 진행한 무료 송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인 송금 건수와 액수 모두 지난해 대비 감소했다.<표 참조> 송금 …
<한미은행 홈페이지 캡처> 한미은행이 온라인 뱅킹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한미은행은 최근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기존 비즈니스 계좌 개설은 사업체 증빙과 관련 서류 처리, 그리고 서류 서명 등에 …
뱅크오브호프가 2026년 설날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한정 기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뱅크오브호프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인 고객 대상으로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5개 국가에 대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진행한다.또 각 지점에서 …
[adobestock]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지난 팬데믹 기간 캘리포니아(가주)에서 대출된 SBA 11만건에 대한 사기의혹을 적발했다며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SBA는 최근 공지를 통해 지난 팬데믹 기간 가주에서 집행된 SBA 대출 중 약 11만건에서 사기의혹이 발견됐다며 이에 …
남가주 한인은행의 직원수가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기준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정규직원수는 2,934명으로 전년동기 2,666명보다 10.05% 증가했다. 불황 속에서도 합병과 영업망 확대로 …
남가주 소재 6개 한인 은행들이 지난해 4분기 순익은 물론 대출과 예금 그리고 자산도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공개된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들의 4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순익은 7875만달러로 전년동기 6149만달러 대비 28.1%나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
PCB 뱅크는 연이자 4%의 12개월 만기 정기적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하고 위해 도입된 이번 프로모션은 12개월 만기, 연 4%의 파격적인 고금리가 적용되며 2월 1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프로모션 종료 후에는 …
워싱턴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지난해 4분기에도 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니뱅크의 지주사 U&I 파이낸셜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은 58만6천달러(주당 0.11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직전분기 25만8천달러(주당 …
4대 은행에서 2000명 이상이 희망퇴직으로 나간 것으로 알려진다.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연말 연초 5대 은행에서 약 2400명이 희망퇴직으로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1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