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열혈 응원으로 소치올림픽 선수들 ‘사기 UP’

배우 윤소이가 열렬한 응원으로 소치올림픽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윤소이는 6일 오전 본인의 트위터에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시간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네요. 국가대표 태극전사들 소리 내어 미친 듯이 응원합니다. 부디 다치지 않게 많은 메달 획득해서 세계에 우리의 태극기와 애국가로 심장을 울려주십시오”라는 응원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평소 윤소이가 운동을 좋아해 이번 올림픽에 대한 기대가 크다. 빡빡한 일정 중에도 경기를 보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려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윤소이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에서 이선유 역을 맡아 복수를 위해 사는 악녀와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성녀의 극과 극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윤소이 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 마음까지 천상여자네”와 “윤소이 응원에 선수들 힘날 듯”, “윤소이 완전 센스 터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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