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록밴드 이선정밴드가 2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로 컴백한다.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연상하게 하는 스코어 트랙 느낌의 뉴모던록 장르의 곡이다. 이선정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이선정이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80년대 뉴웨이브를 감각적으로 리터칭하여 섬세하고 서정적인 모던록과 접목시켜 탄생했으며, 팝적인 편안한 멜로디와 징글쟁글한 기타사운드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이선정 밴드는 11일 정오 시대와 유행을 벗어나 항상 자리를 지켜왔던 록 장르의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음악 팬들의 음악적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연상하게 하는 스코어 트랙 느낌의 뉴모던록 장르의 곡이다. 이선정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이선정이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80년대 뉴웨이브를 감각적으로 리터칭하여 섬세하고 서정적인 모던록과 접목시켜 탄생했으며, 팝적인 편안한 멜로디와 징글쟁글한 기타사운드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평범했던 보통날 아무런 이유 없이 이별을 맞은 남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가사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헤어지는 인스턴트식 사랑이 만연한 요즘 세태를 풍자한다.
그동안 블루스록 장르로 꾸준히 활동을 펼쳐온 이선정 밴드는 뉴모던록 장르의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로 음악적 변신을 꾀하며 대중들에게 한 발짝 다가섰다. 특히 이번 신곡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하듯 슬픈 멜로디 및 가사와는 상반된 내용의 코믹하면서도 발랄한 이색 뮤직비디오를 기획했으며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물 폭탄 세례를 연신 맞는 것은 물론 코믹 연기 열연을 펼치며 투혼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선정 밴드는 지난 5일 케이블채널 MBC 뮤직 ‘쇼 챔피언’을 통한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 꾸준한 홍대 공연까지 활발한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