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민정 주상욱 결혼식 장면에 이어 100일 기념 파티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멋진 레스토랑에서 결혼 백 일째 되는 날을 축하하고 있는가 하면 기념 셀카를 남기는 등 신혼부부의 ‘깨 볶는’ 면모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주상욱과 이민정은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서 각각 이혼 후 초우량 벤처기업의 대표로 성공한 차정우 역과 남편 차정우와 이혼 후 생계를 위해 억척스럽게 일을 하는 ‘돌싱녀’ 나애라 역을 맡았다.
제작사 측은 이민정 주상욱 결혼식 장면 이어 100일 기념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 주상욱 두 사람은 수줍은 결혼식 장면에 이어 결혼 100일 기념 파티를 펼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멋진 레스토랑에서 결혼 백 일째 되는 날을 축하하고 있는가 하면 기념 셀카를 남기는 등 신혼부부의 ‘깨 볶는’ 면모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주상욱 이민정의 결혼식 이후 100일 기념 장면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진행됐다.
촬영 도중 카메라로 ‘셀카 기념샷’을 찍는 장면에서 이민정이 카메라 작동법에 대해 어려워하자 주상욱은 스태프를 대신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등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제작사 측은 “주상욱과 이민정이 ‘막강 케미’가 발산되는 연기 열전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두 사람이 복잡미묘한 관계 속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이어가게 될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前)남편과 전(前)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제공=판타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