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영화 ‘터널 3D’의 승선을 완료, 공포영화에 첫 도전한다.

영화 제작사 측은 20일 “도희가 영화 ‘터널 3D’의 미스터리한 소녀 역할로 극적인 드라마 전개상 가장 큰 키를 쥔 중요 인물로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터널 3D’는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이시원, 이재희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있으며 도희의 합류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터널 3D’는 국내 최초 디지털 3D 공포영화로 폐탄광 지역에 조성된 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간 20대 남녀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게 된다는 미스터리 청춘 호러 스릴러로 4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2014년 여름 개봉 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