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체어샷, 싱가포르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 참가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아시안체어샷이 다음 달 9일 싱가포르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아시안체어샷은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사업인 ‘튠업’ 9기, EBS ‘스페이스공감’의 신인발굴프로젝트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시안체어샷이 지난해에 발매한 첫 미니앨범 ‘탈’은 개성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록사운드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아시안체어샷은 지난해 싱가포르의 베이비츠(Baybeats) 록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다. 모자이크 뮤직 페스티벌로 다시 한 번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아시안체어샷은 존 맥러플린(John McLaughflin), 존 피자렐리(John Pizzarelli) 등 거장 뮤지션들과 함께 나란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안체어샷은 세계적인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의 기타리스트 제프 슈뢰더(Jeff Schroeder)의 프로듀싱 하에 첫 정규 앨범 녹음을 마치고 앨범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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