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공모를 시작했다.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2팀은 ‘스페이스 공감’ 홀에서 단독 공연을 할 기회와 상금 100만 원, 연말 결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EBS TV 및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헬로루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로 지금까지 총 109팀의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했다.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게이트 플라워즈, 데이브레이크 등 현재 음악계에서 활약 중인 상당수의 뮤지션들이 ‘헬로루키’를 거쳤다.
응모 자격은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없거나 정규 1집 이하의 앨범을 발매한지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신인에 한하며, 장르 제한은 없다. ‘헬로우키’는 지난 1일부터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음원 접수를 받고 있다. 매달 1차 음원 심사를 통과한 7팀을 대상으로 2차 공개 오디션을 연다. 2차 라이브 무대 심사를 거쳐 매달 2팀의 ‘이달의 헬로루키’가 탄생하며, 차등 1팀에 한해 ‘와일드카드’를 부여해 연말 결선 전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2팀은 ‘스페이스 공감’ 홀에서 단독 공연을 할 기회와 상금 100만 원, 연말 결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EBS TV 및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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