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명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린제이 로한의 ‘하룻밤 남자’였다.

이 매체는 “이 명단은 로한이 지난해 1월 비벌리힐스 호텔에서 직접 작성한 것을 목격한 지인이 전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신빙성을 주장했다.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28)이 또 스캔들을 일으키며 전세계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
미국 잡지 ‘인 터치 위클리(In Touch Weekly)’는 지난 12일(현지시각) 린제이 로한이 동침한 36명의 명단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동침 명단에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 그룹 마룬파이브 보컬 애덤 리바인, 배우 잭 에프론, 호아킨 피닉스, 콜린 패럴, 에반 피터스, 윌머 발데라마 등 유명 연예인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들 명단에 적힌 연예인들은 대부분 기혼자이거나 연인이 있는 인물들이어서 더욱 더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매체는 “이 명단은 로한이 지난해 1월 비벌리힐스 호텔에서 직접 작성한 것을 목격한 지인이 전해준 것”이라고 말하며 신빙성을 주장했다.
매체는 또 “린제이 로한은 이 명단을 자신이 정복한 남자 목록으로 여긴다”라는 측근의 말을 덧붙여 놀라게 했다.
작성지에는 지운 흔적이 있는 명단도 있는데 이 명단이 공개될 경우 더욱 큰 파장을 불러 지운 채로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