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4년 전, 풋풋한 스무살 시절 사진 화제…지금과 다른 점은?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전지현의 스무살 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000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에 깜짝 출연했던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god와 한솥밥을 먹었던 전지현은 god 3집 타이틀곡 ‘거짓말’의 나레이션에 참여해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영상 속 전지현은 당시 god가 돌보면서 화제가 된 아기 재민이와 친해지려 애쓰고 있다.

그러나 재민이는 전지현에게 안기기는 했지만 마음을 열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출처=MBC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 캡처]

영상 속 전지현은 화장기 없이 청초한 스무살 시절을 보였는데, 그것이 현재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전지현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가 이때부터 시작 된 것을 보고 “역시 ‘여신 미모’는 명불허전이라는 반응”이다.

이 외에도 “화장기도 없는데 어째서 빛이 나지”, “지금과 헤어스타일이 같네, 역시 여신”, “전지현은 독보적인 분위기가 있어”, “지금과 다른 점을 모르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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