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이광기, “최후 1人 된다면 아이티에 태양열 설치” 훈훈


방송인 이광기가 최후의 1인 도전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2 퀴즈쇼 ’1대100′에는 이광기가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만약 상금을 타게 된다면 아이티를 위해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티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다. 아이티 학생들이 불빛이 없어 힘들어 한다. 상금을 탄다면 태양열 설치에 힘을 쓰고 싶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광기 출연’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기 마음 따뜻하네”, “선예 못지 않게 이광기도 아이티를 사랑하는구나”, “이광기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광기 외에도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출연해 최후 1인에 도전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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